행강보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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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 이후의 삶까지, 함께 지켜가는 곳

동물보호단체 행강은 버려지고 학대받은 개들이 안전하게 돌봄받으며 살아갈 수 있도록 함께하는 보호소입니다.

보호소 생활 공간에서 편안하게 함께 있는 두 마리의 개
현재 보호동물 190여 마리

구조는 끝이 아니라
새로운 일상의 시작입니다.

행강보호소에는 구조 이후에도 오랜 돌봄이 필요한 노령견과 구조견들이 함께 지내고 있습니다.

입양을 기다리는 동안에도 아이들이 배고프지 않고, 아프지 않고, 안심하며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평범한 일상을 지켜갑니다.

매일 반복되는 작은 돌봄이
아이들의 삶을 만듭니다.

먹고, 쉬고, 치료받고, 나이 들어가는 모든 시간을 곁에서 함께합니다.

보호소 생활 공간에서 급식 그릇 곁에 서 있는 두 마리의 개

따뜻한 밥 한 끼

매일 필요한 식사와 깨끗한 물을 빠짐없이 챙깁니다.

분홍색 생활 공간에서 나란히 쉬고 있는 두 마리의 흰 개

편안하게 쉴 자리

아이들이 긴장을 내려놓고 안심하며 생활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합니다.

보호소 마당을 천천히 걷고 있는 노령견

아프면 받을 수 있는 치료

매일 건강 상태를 살피고, 아픈 아이에게 필요한 검사와 치료를 이어갑니다.

이동 보조 카트에 앉아 바깥 바람을 쐬는 노령견

나이 들어도 이어지는 돌봄

노령견의 몸 상태와 속도에 맞춰 이동과 생활을 세심하게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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