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밥 한 끼
매일 필요한 식사와 깨끗한 물을 빠짐없이 챙깁니다.
동물보호단체 행강은 버려지고 학대받은 개들이 안전하게 돌봄받으며 살아갈 수 있도록 함께하는 보호소입니다.
행강보호소에는 구조 이후에도 오랜 돌봄이 필요한 노령견과 구조견들이 함께 지내고 있습니다.
입양을 기다리는 동안에도 아이들이 배고프지 않고, 아프지 않고, 안심하며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평범한 일상을 지켜갑니다.
먹고, 쉬고, 치료받고, 나이 들어가는 모든 시간을 곁에서 함께합니다.
매일 필요한 식사와 깨끗한 물을 빠짐없이 챙깁니다.
아이들이 긴장을 내려놓고 안심하며 생활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합니다.
매일 건강 상태를 살피고, 아픈 아이에게 필요한 검사와 치료를 이어갑니다.
노령견의 몸 상태와 속도에 맞춰 이동과 생활을 세심하게 돕습니다.